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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정수기 계약 시 계약내용 꼼꼼히 확인하세요!
작성일 2019-08-21 조회수 1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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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와 함께하는 피해예방주의보

정수기 계약 시 계약내용 꼼꼼히 확인하세요!

- 중도해지 시 위약금·할인반환금·등록비·철거비 등 과다한 비용 요구 -

한국소비자원(원장 이희숙)에 따르면 2015년 1월부터 올해 6월까지 접수된 정수기 관련 소비자 피해구제 신청 건수는 총 2,490건으로 나타났다. 2015년 337건에서 2018년 683건으로 두 배 이상 증가했고, 2018년에는 전년 대비 14.0% 증가했다.

[ 정수기 관련 피해구제 접수 현황 ] (단위 : 건, %)
구분 2015년 2016년 2017년 2018년 2019년 6월
건수 (증감률) 337 603
(78.9)
599 (△0.7) 683
(14.0)
268 2,490
‘계약’, ‘제품 품질’ 관련 소비자피해가 절반 이상

2018년 1월부터 올해 6월까지 접수된 소비자 피해구제 신청 951건 중 채권추심 관련 177건을 제외*한 774건을 피해유형별로 분석한 결과, ‘계약’ 관련 피해가 221건(28.6%)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제품 품질’ 관련 피해가 217건(28.0%), ‘관리서비스’ 152건(19.6%), ‘설치’ 102건(13.2%), ‘렌털료’ 75건(9.7%) 등의 순이었음.

‘계약’ 관련 소비자피해는 사업자가 계약 내용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거나 관리 서비스 불만 등으로 인한 소비자의 중도해지 요구 시 사업자가 위약금 외 할인반환금, 등록비, 철거비 등 과다한 비용을 요구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품 품질’ 관련 피해의 경우 정수기 성능 미흡 또는 하자 발생, A/S 지연·미흡 등의 사례가 많았다.

세부 피해유형은 ‘계약 불이행’, ‘기기 하자’, ‘누수 피해’ 순

정수기

피해유형을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설명과 다른 계약조건 적용, 사은품 미지급 등 계약내용 불이행에 따른 피해가 111건(14.3%)으로 가장 많았고, 정수·냉온수·제빙 기능 불량, 성능미흡, 기기 오작동 등 기기 하자가 100건(12.9%)으로 뒤를 이었다.

누수로 인해 접수된 사례도 79건(10.2%)으로 ‘설치’ 관련 피해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나, 설치 시 주의가 필요하다.

[ 세부유형별 소비자피해 현황 ]
순위 세부유형 건수(건) 비율(%)
1 설명과 다른 계약조건 적용, 사은품 미지급 등 계약내용 불이행 111 14.3
2 정수, 냉·온수, 제빙 기능 불량, 성능미흡, 기기 오작동 등 기기 하자 100 12.9
3 누수 피해 79 10.2
4 정기 관리서비스 불이행 76 9.8
4 관리 부실(이물질 발생 등) 76 9.8
5 부당한 등록비, 설치비, 철거비 및 과다한 위약금 74 9.6
소비자는 이번 피해주의보에 담긴 피해 사례와 유의사항을 참고하여 비슷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주의할 필요가 있다.

자세한 사항은 첨부 파일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피해발생 문의처
경기지원 주택공산품팀
팀장 오경임 TEL. 031-370-4731 / 차장 우상균 TEL. 031-370-4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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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 담당 : 주택공산품팀 오경임 ((031)370-4731 / ohky@kc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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