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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중고차, 성능·상태 점검내용과 실제 차량상태가 다른 피해 많아
작성일 2019-08-13 조회수 1630
첨부파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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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와 함께하는 피해예방주의보

중고차, 성능·상태 점검내용과 실체 차량상태가 다른 피해 많아

- 피해구제 신청 사건의 75.9%는 수도권 소재 사업자 대상 -

중고자동차 구입 관련 소비자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소비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한국소비자원(원장 이희숙)에 따르면 중고자동차 관련 소비자 피해구제 신청은 2016년부터 2019년 6월까지 총 793건이 접수됐다. 신청인의 거주 지역별로는 경기도가 241건(30.4%)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서울특별시 147건(18.5%), 인천광역시 59건(7.4%) 등이었다.

[ 연도별 피해구제 신청 현황 ](단위 : 건)

구 분 2016년 2017년 2018년 2019년 6월
전체 300 244 172 77 793

[ 지역별 피해구제 신청 현황(2016.~2019. 6.) ](단위 : 건)

구 분 경기도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부산광역시 경상남도 대구광역시 기타*
건수 241 147 59 46 32 32 236 793
비율 (30.4) (18.5) (7.4) (5.8) (4.0) (4.0) (29.8) (100.0)

* 기타 : 경북 32건, 대전 31건, 전북 29건, 충남 29건, 충북 27건, 전남 25건, 광주 22건 등

성능·상태 점검내용과 실제 차량상태가 다른 소비자피해가 79.7%

중고차 소비자 피해구제 신청 793건을 유형을 살펴보면 ‘성능·상태 점검내용과 실제 차량상태가 다른 경우’가 632건(79.7%)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제세공과금 미정산’ 34건(4.3%), ‘계약금 환급 지연·거절’ 17건(2.1%) 등의 순이었다. ‘성능·상태 점검내용과 실제 차량상태가 다른 경우’의 세부 내용으로는 ‘성능·상태 불량’이 가장 많았고(572건, 72.1%), ‘주행거리 상이’(25건, 3.2%), ‘침수차량 미고지’(24건, 3.0%) 등이 뒤를 이었다.

[ 중고차 피해유형별 현황 ](단위 : 건, %)

구 분 성능·상태 점검내용과 실제 차량상태 상이 제세공과금 미정산 계약금 환급 지연·거절 기타
성능·상태 불량 주행거리 상이 침수차량 기타 소계
건수 572 25 24 11 632 34 17 110 793
비율 (72.1) (3.2) (3.0) (1.4) (79.7) (4.3) (2.1) (13.9) (100.0)
소비자는 이번 피해주의보에 담긴 피해 사례와 유의사항을 참고하여 비슷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주의할 필요가 있다.

자세한 사항은 첨부 파일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피해발생 문의처
경기지원 자동차팀
팀장 김선희 TEL. 031-370-4711 / 차장 양종석 TEL. 031-370-4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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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 담당 : 자동차팀 양종석 ((031)370-4713 / yjs@kc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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